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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작성자 :  돌송아지 작성일 : 2012-03-11 조회수 : 2219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에서 고로쇠 축제를 하여 집사람과 인호와 함께 다녀왓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기온도 많이 떨어져 겨울날씨였습니다.

축제를 어떻게 하나하고 행사장에 갔더니 사람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부산에서도 관광버스로 오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마을 입구는 자동차로 가득찼습니다.

행사장에는 낯익은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행사 준비위원장님께서 얼굴을 알아 보시고는 식권을 주셔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판매부스에서 꿀 한병과 오미자청 두병과 새송이버섯 한박스를 샀습니다.

모두 알고 지내던 분들과 같은 모임을 하는 분들이라 필요한 물건을 샀습니다.

고로쇠수액은 어제 집으로 한 박스가  배달이 되어 오늘은 시식만 했습니다.

집에 와서 오미지청에 들어있는 리후렛을 보니 천식에 좋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순간 집사람은 장모님 생각이 나고 나는 아버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집사람은 장모님이 천식이 심해 병원에 다니시는데 한 병 드려야갰다고 합니다.

나는 아버지도 천식이 있는데 한 병 드려야겠다고 했습니다.

오미자를 두 병이나 샀을 때 집사람은 이걸 어떻게 다 먹으려고 하냐고 하더니

나는 맛도 못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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